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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 두산솔루스2우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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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00

  • 두산퓨얼셀2우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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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건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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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모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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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양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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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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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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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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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I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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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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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상위종목

순위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거래량 거래대금 52주고가
두산솔루스2우B 17,500 ▲▲2,400 +15.89 515,863 8,874
두산퓨얼셀2우B 10,650 ▲▲1,210 +12.82 831,712 8,795
동부건설우 23,500 ▲▲2,300 +10.85 50,599 1,165
코스모화학 5,850 ▲▲520 +9.76 6,099,687 37,063
대양금속 17,900 ▲▲1,150 +6.87 231,491 4,102
수산중공업 1,560 ▲▲90 +6.12 13,468,855 21,610
유엔젤 5,380 ▲▲290 +5.70 1,337,073 7,042
현대에너지솔루션 13,950 ▲▲650 +4.89 151,706 2,118
아시아나IDT 25,850 ▲▲1,150 +4.66 1,739,080 46,495
부국철강 5,290 ▲▲230 +4.55 461,927 2,418

업종별 시세

업종별 등락률 등락그래프
의료정밀 0.63
전기,전자 0.61
음식료품 0.58
건설업 0.43
운수창고 0.40
마감 시황정보
  • · <12월 11일 장전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12월10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무역협상 불확실성 지속 등에 소폭 하락. 코스피 ) 2,098.00 상승 마감. 코스닥 ) 627.11 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황사/미세먼지/마스크 :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대북관련주 : 美, 北 '미사일 논의' 안보리 공개회의 요청 소식 등에 하락 [금일 장전 브리핑] 美 3분기 생산성 0.2%↓…월가 예상 하회 美 11월 소기업 낙관지수 104.7…2018년 5월 이후 최대 상승 커들로 "12월 관세 가능성 여전히 있어" WSJ "미·중 15일 예정된 관세 연기 계획" CS "연준, 자금 경색 막기 위해 연말 전 'QE4' 선보여" WSJ "파월 의장, 연준 내에서 정책 지지 끌어내" 美·멕시코·캐나다, 새 북미무역협정 수정안 합의…나프타 대체 폼페이오 "北 ICBM발사 중단·비핵화 약속 준수 기대" 독일 12월 ZEW경기기대지수 10.7…21개월래 최고 中 11월 자동차판매 전년비 3.6%↓…17개월째 감소 내년 예산 512.3조원 확정…정부안보다 1.2조원 축소 文대통령, 24일 한중일 정상회의…국제정세 논의 오늘도 전국 미세먼지 '나쁨'··· 비 오고 오후부터 기온 뚝 [기업/산업] 연말만 되면 싸늘…공모주 '12월의 공포' "삼성전자 여전히 저평가…현대모비스도 유망" 이달 美서 비마약성 진통제 임상 3상 결과 발표…장외시장 대장株 비보존 '질주' HDC현산, 5000억 증자 나선다 그룹 부도후 주인 5번바뀐 대우빌딩의 '기구한 운명' CJ제일제당 1.4조 빚 갚는다…年300억 절감 삼성 통신장비, 5G 타고 사상 최대 매출 '상쾌환' 인기 치솟아도 웃지 못한 삼양사 BS렌탈, 캑터스PE 컨소시엄에 팔렸다 한전, 美 SEC에 "최근 적자, 전기요금 인상 없었기 때문" GM과 '전기車 배터리 동맹'…LG화학 영업익 60% 늘듯 속타는 웅진…"금융비용 부담 어쩌나" 에이프로젠, 바이오업계 첫 유니콘 기업 올랐다 한국콜마 2세 경영 본격화…윤상현 사장, 부회장 선임 계약수정·판매사변경...'최대 규모 계약' 신약의 성장통 '초대형' 덩치로… 신세계百, 지역상권 지배하다 스타필드 아쿠아필드, 내년 베트남 진출... 신세계, 빈그룹과 계약 체결 이재웅의 호소 "타다 금지법 통과되면 사업 접어야" 현대차, 글로벌 카페이먼트 시장 진출...기술 선점으로 실질적 표준 겨냥 삼성, 차세대 갤럭시폴드 2종 年500만대 양산…유리 소재 "5G 1등에 안주 말고, 6G 기술 개발 나서야…핵심부품 국산화 중요" 모바일 프런티어 콘퍼런스 LG전자 "도쿄올림픽 특수 잡자"…8K 올레드TV로 일본시장 진격 내년 中 배터리업체 30%만 생존…기술갖춘 韓기업 반사이익 기대 반도체 호황 저물자…중견 제조업체 매출증가율, 대기업 3분의 1 미만 AI 통해 실시간 항공정보 분석, 아시아나 '윈드…' 국무총리상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디즈니처럼 사랑받는 IP기업 될 것" 난기류 길어진 항공업계…내년 하늘길도 못 정해 제주삼다수 1L 생산라인 내년 본격 가동…생수 1위 수성 한국서 본격 모빌리티 사업…정의선의 '모션'이 시작됐다 車 이어 선박도 '자율항해 시대' "배 만들다 비행기 개발해요" 조선업 R&D 인력 흡수하는 KAI, 매년 100명씩 쓸어가 삼성-LG 전장 전열 재정비…실속 챙기기 속도 몸집 먼저 불린 中·日 조선업..韓합병에도 대응 기아차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4만원 인상·성과급 150%+320만원 르노삼성 노조, 66.2% 찬성으로 파업 가결 백내장 보험금 2년새 3배 '쑥'…흔들리는 실손보험 "자투리 동전 알뜰 저축"…카뱅 '짠테크 저금통' 라인 간편결제 송금서비스 시작…日 은행권 '긴장' 하나금투 등 5개 증권사, 작년 연간 영업익 '초과' 달성…성장성 이상무 올겨울 최악의 미세먼지가 온다 내년 홈쇼핑족 사로잡을 상품…재미로 마음 훔치는 '心스틸러' "이미지센서 하나로…" 소니, 10년 만에 반도체 '톱10' 진입 올해 해외건설 수주 13년만에 최저…"중동 부진 장기화" '주가조작 혐의'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에 징역 12년 구형 알뜰폰 전파사용료 면제, 내년 말까지 연장 호텔 예약 앱 '최저가' 왜 다 똑같나 했더니… 내년 1월 대형마트 종이박스 퇴출, 유보될 듯 펭수 설빔 입고 첫 CF 찍었다, 출연료 3억? 5억? 웨어러블 시장 95% '쑥쑥'…스마트워치에 무선이어폰까지 '애플천하' [경제/증시/부동산] 심상찮은 외국인 자금유출…주식·채권 4.7兆 팔아치워 경기 회복 신호?…29개월 만에 반등한 韓 OECD 경기선행지수 "코스피 배당수익, 코스닥은 배당락후 저가매수" 주식 상환의 계절…공매도 높은 종목 노려라 한은 "韓중견기업, 차입금 의존도 대·중소기업보다 낮아" "보험사 해외부동산 투자 보고하라"… 금감원, 리스크관리 고삐 서울아파트 14.3% vs 코스피 -18.6%…부동산투자 완승 이번엔 伊정부채에 물려…DLS 370억 조기상환 못할판 1~10월 관리재정수지 역대 최대 적자…나랏빚 700兆 눈앞 "혁신기업 코스닥 진입 요건 간소화"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DLF사태' 여파로 사모펀드 계좌 급감 강남만큼 뛴 종로·광진 집값…2년반새 50%↑ 디벨로퍼 '兆단위 사업시대'…서울을 바꾼다 '노량진뉴타운 첫 주자' 6구역 "내년 5월께 주민 이주" "장위 15구역 직권해제 부당하다" 'GBC허가' 기여금 1.7조…영동대로 지하화 탄력 [정치/사회/국내 기타] 한일 수출정책대화 D-5…日규제 연내 해결 '안갯속' 방치된 740兆…지자체 재산관리 '구멍' 패스트트랙 법안도 험난할 듯…'쪼개기 국회' vs 필리버스터 예고 11일부터 임시국회…선거법·공수처법 격돌 與, 내년 예산안 강행처리…한국당 "날치기" 보건·복지·고용 예산 1兆 삭감…SOC는 9000억↑ 총선 앞두고 SOC예산 9000억 증액…4+1협의체 참여한 의원들 실속챙겨 '주 52시간' 中企에 계도기간 준다··· 오늘 정부 보완책 발표 北관련 유엔 안보리 2년 만에 긴급소집 "北, 중거리 미사일 도발 가능성…'싱가포르 합의' 이전 회귀 우려" 정경두 "北 동창리 엔진시험 우려…즉각 중단 촉구" 북한發 퍼펙트스톰 앞…마주앉는 한중일 정상 '트럼프 인내심' 시험하는 北…文, 시진핑 만나 '北 설득' 요청할듯 주한미군 2만8500명 트럼프 맘대로 못줄인다 우여곡절 끝 '민식이법' 통과…'데이터 3법'은 상정 불발 김우중 前 회장 타계에 정치권도 "애도"…한국당 "기업가 정신 표본" 공군, 17일 F-35A 스텔스 전투기 전력화 행사 [국제/해외] 러시아·우크라이나 '5년 전쟁' 휴전 합의…푸틴, G8 회복 노린다 머크·사노피 '항암 신약' 풀 베팅…바이오텍 속속 M&A 中 경기 둔화 중인데…돼지가 끌어올린 소비자 물가 내년 새로운 쩐의 전쟁… 그 선두엔 중국, 中 인민은행의 '디지털 화폐' 세계 첫 선전·쑤저우 시범유통 돼지·양파 때문에…美에 꼬리내린 중국, 우방에 등돌린 인도 佛 연금개혁 반대 2차 총파업…철도 마비·항공기 결항 美 의회 "中 전기버스·열차 구입 금지" 아마존 "트럼프 부당압력에 12조원 국방부사업 놓쳤다" 손정의 또 실패사례…강아지 산책 '웨그' 지분 내놨다 알리바바, 초당 54만건 ‘광군제’ 주문 처리한 비결은 '클라우드' 캐리 람 "정부, 선거 패배 책임"…'시진핑 면담 앞둔 사과' 눈길 金보다 비싼 팔라듐 가격 고공행진…올해 48% 상승 英 내일 총선…결과에 브렉시트 운명 달렸다 英 경제 브렉시트 불확실성 여전…10월 GDP 제자리걸음 IMF협상 총지휘…아르헨 명운 짊어진 37세 장관 WTO, 美 몽니에 개원 24년 만에 결국 '강제 휴업' 美백신업체 맥아피, 소비자용 사업 노턴라이프록과 합병 검토 NHK 회장에 '아베 인맥'… "방송 장악 시도" 비판 나와 [미국 증시 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오는 15일 중국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 시행 여부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된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다우지수(-0.10%)가 소폭 하락했으며, 나스닥지수(-0.07%)와 S&P500지수(-0.11%)도 동반 하락. 오는 15일 미국이 1,560억 달러 규모 중국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를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이에 따른 불확실성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美/中 양국에서 최근 협상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세 보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실제로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는 경계심도 존재하고 있음. 한편,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가 소식통을 인용해 관세 보류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월스트리트저널(WSJ) 역시 협상 팀이 관세를 유예하는 방향으로 논의를 진행중이라고 보도했음. 다만,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오는 15일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이 여전하다면서 해당 보도를 부인했음. 반면,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합의 소식은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민주당과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수정안에 합의했고, 3개국이 멕시코시티에서 합의안에 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와 관련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의심할 여지 없이 나프타(NAFTA)보다 훨씬 좋고, 처음 정부가 제안한 안보다도 대단히 좋다"면서, 다음주 표결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이날부터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 시장에서는 기준금리가 1.50~1.75%로 동결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내년 GDP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망 및 점도표에서 확인될 2020~2021년 기준금리 전망치 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엇갈린 모습. 美 노동부는 3분기 비농업 생산성 확정치가 전분기 대비 연율기준 0.2%(계절 조정치) 하락했다고 밝힘. 이는 앞서 발표된 예비치 0.3% 하락에서 상향 조정된 수치지만, 시장 전망치보다는 부진했음. 전미자영업연맹(NFIB)이 발표한 11월 소기업 낙관지수는 전월 102.4에서 104.7로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이날 국제유가는 對中 추가 관세 부과 연기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내년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22달러(+0.37%) 상승한 59.24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식품/약품 소매, 운수, 복합산업, 통신서비스, 음식료, 경기관련 소비재 업종 등이 하락한 반면, 기술장비, 에너지, 은행/투자서비스 업종 등은 상승. 종목별로는 넷플릭스(-3.10%)가 니드햄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에 하락. 반면, 자동차 부품 업체 오토존(+6.93%)이 분기 실적 호조 등에 큰 폭으로 상승. 다우 -27.88(-0.10%) 27,881.72, 나스닥 -5.65(-0.07%) 8,616.18, S&P500 3,132.52(-0.11%)

  • · <12월 10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전체적으로 약보합권에서 마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는 15일 예고된 미국의 대중국 관세폭탄 시한과 11일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 등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인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증시가 전체적으로 금일은 보합권에서 등락하는 모습이었고, 중국 소비자 물가 지수가 큰 상승폭을 보이면서 경기 둔화 우려감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12월 배당 시즌을 맞아 금융과세를 피하려고 하는 투자자들의 영향으로 매도세가 꾸준하게 나오고 있지만 내년 1월 패시브 펀드 위주의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니 전체적으로 시장을 느긋하게 바라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98.00p(전일대비 +0.45%)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189억원, 1,312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기관은 1,166억원 순매수했다. ▷ 코스닥은 금일 627.11p(전일 대비 -0.12%)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2억원, 612억원 순매도하였다. 반면, 개인은 942억원 순매수했다.

  • · <12월 10일 장전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12월9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무역협상 및 FOMC 회의 관망세 속 하락. 코스피 ) 2,088.65 상승 마감. 코스닥 ) 627.86 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2차전지/전기차 : 국내 배터리 장착 전기차, 中 전기차 보조금 목록 포함 소식 등에 상승 공기청정기/황사/미세먼지 : 미세먼지 농도 '나쁨' 소식에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美 11월 고용추세지수 110.18…전월비 상승 ING "연준 이달 동결…내년 상반기 2회 인하" 웰스파고 "연준, 내년 금리 인상 가능성 배제 말아야" 中, 11월 미국산 대두 수입 40.9% 급증 中 인민銀 위원 "향후 5년간 잠재성장률 6% 밑돌 듯" 독일 10월 무역흑자 206억유로…예상 상회 피치 "이탈리아-EU 관계 개선…재정 불확실성 여전" 캐피털이코노믹스 "세계 산업 부진, 바닥 치고 올라오는 중" 모건스탠리 "과대평가된 성장주 시장에 가장 큰 위험" "유엔 안보리, 11일 北 미사일·추가도발 논의…미국이 요청" 전국 미세먼지 '나쁨'∼'매우 나쁨'…밤에 일부 지역 비 [기업/산업] "내년 초 LCD 패널 가격 반등 시작"…모건스탠리 덕분에 LGD '방긋' 태림포장에 과감한 '베팅'…토종 PEF 최대규모 '투자 회수' 기록 쓴 IMM 올해 라면株 등락, 수출이 갈랐다 메디포스트, 日서 카티스템 임상 2상 LG상사 오만 합작발전사 현지 상장 '배터리 국가대표' LG화학, 6조 지원받는다 “화웨이 제재 덕본 김에 20% 가자” 삼성 5G 어느새 세계 2위 대우조선, 그리스서 3척 한꺼번에 수주 경남제약 "고맙다! BTS"…팬 커머스 앱에 '레모나' 입점 신용등급 떨어진 흥아해운…줄이은 차입금 만기 '부담' 와이파이 때문에 집회 연 현대차노조 주가·수익성 '두 토끼' 잡은 포스코의 위기관리 능력 KB금융 업계 첫 자사주 소각, 은행株 볕드나 주인 바뀐 롯데손보, 자본확충 나서 삼성바이오 증거인멸 혐의… 부사장 등 8명 모두 징역형 리빙·디지털 기기 스타트업 키우는 CJ오쇼핑 CJ헬로, 'LG헬로비전'으로 사명 바꾼다 대웅제약 만성통증 치료신약…내년 상반기 글로벌 임상 1상 현대百, 면세점·아울렛으로 성장 기대 두산솔루스 종속회사, 헝가리 자회사에 488억원 출자 SK하이닉스에 신라젠까지 韓대표주 팔아치운 블랙록 과산화수소·퀀텀닷…`곳간` 채운 한솔케미칼 과기정통부, LGU+, CJ헬로 심사 돌입… '알뜰폰 분리' 촉각 반도건설의 기막힌 트레이딩…한진칼 살 때마다 저가매수 허리 휘청한 완성차 ‘마이너 3사’…내년 SUV로 반등 셀트리온 `트룩시마` 장기임상 효과 확인 "항암제 등 링거주사를 피하주사로…기술수출 계속"... 기술수출 1조6천억 잭팟 알테오젠 박순재 대표 KAI, 방사청과 1100억 규모 T-50 성능개량 계약 체결 한화시스템, 美실리콘밸리서 스타트업 발굴 '재무부담 확대' CJ제일제당, 528억 받고 ENM에 인재원도 매각 국내 '허셉틴' 시장서 토종 시밀러 기지개...점유율 26% '비맥스 86% 급증' 녹십자, 일반약 매출 첫 천억 돌파 동아ST, 신약 파트너 나스닥상장 임박...개발 청신호 KT,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 12일 공개 EU, 다음주 '현대重-대우조선 기업결합' 본심사 코아스, 6회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증선위, 엠젠플러스·아난티에 과징금 2억2000만원·3억5800만원 부과 내년 1월 1일부터 초고속인터넷 사각지대 사라진다...KT,보편적 역무 제공 'MB 사위' 조현범 한국타이어 대표 구속기소…횡령·배임 혐의 239만원 갤폴드 구매 이유는…"폴더블 혁신·큰 화면 때문" 삼양식품, 밀양에 수출 전진기지 구축… '1300억원 투자' 아마존서 철수한 나이키, 韓 중간 유통망도 줄인다 메드팩토 공모가 4만원…수요예측 '선방' 로템 맡은지 1년 만에…우유철 부회장 퇴진 한국산 전기車 배터리, 中정부 보조금 받는다 지난달 日에도 밀렸다…韓 조선, 불안한 세계 1위 통신 3사, 철도통신망 수주전 판도는... 2027년까지 1조1000억원 들여 전국적 LTE-R 구축 "매출 1조원 인천공항 잡아라"…면세업계 '불꽃수주전' 막오른다 신남방 `금융한류`…2년새 50% 성장 디스플레이, 내년도 '보릿고개'…LCD 가격·OLED 투자 기대 [경제/증시/부동산] 돌아온 외인...15일 대중 관세 부과 韓증시 분수령 내년 증시 `트럼프 변수`에 주목 쥐꼬리 수익?…연말 배당주 '7%+α' 거둔다 상장리츠+우선주 ETF 나온다…거래소, 13종목 혼합지수 개발 `감산효과` 본 원유ETF…추가상승은 글쎄 `공룡` 아람코 상장…韓 성탄랠리 재 뿌릴까 해외직구도 큰놈만 산다…`M&A` 열풍 정책 수혜주로 뜨는 ‘소부장’… 금융권도 투자처 찾아 잰걸음 대기업 사외이사 비중 4년째 증가 은행연 등 금융기관 9곳, 데이터 3법 국회 통과 촉구 "1년내 韓금융리스크 발생" 반년만에 단기 비관론 3배 "최대 금융시스템 리스크는 美·中 무역분쟁" 실업급여 8兆까지 불어나는데…'사회안전망 성과'만 강조하는 정부 소재·부품·장비 집중 육성…산업부 내 전담국 신설 "中企 임금수준 예년보다 나아졌다" "韓 청년실업률, 10년 새 2.4%↑…OECD 22위로 추락" "구매사절단 늘려 수입 다변화…무역 불균형 해소 앞장설것" `지자체 금고` 쟁탈전…지방·농협銀 `판정승` '전셋값 과열' 과천 청약 1순위…의무거주기간 2년 연장 검토 노후 아파트 재건축 수익성 '뚝'…신축 아파트값이 더 비싸졌다 한남3구역 결국 반년 더 늦어져…내년 5월께 재개발 시공사 선정 수원 재개발 분양 '러시'…이달에만 4200가구 공급 "1조에 산 CJ 가양동 땅 코엑스처럼 개발" [정치/사회/국내 기타] 與野 "10일 예산안 처리…선거제·공수처는 보류" 1.2조 삭감한 새해 예산안 놓고…3黨간사, 하루 초치기 `졸속심사` "차기총리는 기업현장 잘 아는 통합형 리더십 갖춘 인물로" 한국당 非黃의 반란…용퇴요구 내몰린 중진들 沈에 몰표 안철수 "12월 변혁 합류설 사실 아니다" U2 만난 文대통령 "평화의 길에 문화 힘 커" 올 겨울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석탄발전소 10기 가동 중단 주유소의 재발견…"전기차 충전하고 가족 식사 할까" "옆 지자체도 한다는데 우리도"…선거때 들불처럼 번진 '무상교복'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제2의 제로페이 우려" "미래 막는 '타다 금지법'…이해 안돼 가슴이 답답" "소득주도빈곤…한국은 과거 성공 낭비하고 있다" 빅히트 "BTS와 수익배분 갈등 사실무근…JTBC 사과 요구" 北에 경고한 트럼프 "김정은, 적대행동 땐 모든 것 잃게 될 것" "北도발 성탄절보다 빠를 듯···엔진실험 최소 2번" 긴박한 한반도…수도권 상공에 또 美정찰기 [국제/해외] "트럼프 감세로 美 경제 선방했지만…무역전쟁 격화되면 내년 침체 올 것" 트럼프, 이익 극대화 가능한 양자협상 선호 증권가 "美 12월 FOMC서 매파 목소리 커질 것" 美, 세계銀 中대출축소 압박…中은 "외국산 소프트웨어 금지" 美민주 "트럼프 탄핵소추 이번주 법사위 제출" 세계 무역분쟁 `심판관` WTO 마비…보호무역 불길 더 거세져 中, 公기관 외국산 PC·SW 모두 뜯어낸다…트럼프 제재에 '맞불' 中 `디지털 화폐` 내년 발행…위안화 국제화 드라이브 건다 中, 내년 인프라 투자 늘려 경기부양 러·우크라 정상, 파리서 전격 회동…분쟁 이후 첫 대면 이란, 美 압박에 '脫석유 예산' 日, 내년부터 중국산 드론 퇴출…화웨이 배제 이어 美와 보조 [미국 증시 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오는 15일 중국 수입품에 대한 15% 추가 관세 시행 여부와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3대 지수 모두 하락. 다우지수(-0.38%)와 S&P500지수(-0.32%)가 소폭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0.40%)도 하락. 오는 15일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 협상 시한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 美/中 양국에서 최근 협상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들이 나왔지만, 실제로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는 경계심도 존재하고 있음.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지난주 양국이 무역합의에 근접했다면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술 탈취 방지 등에 대해 만족스러운 조치가 없다면 협상을 깰 수도 있다고 경고한 바 있음. 한편, 이날 런홍빈 中 상무부 차관보는 양국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무역합의가 최대한 빨리 달성되기를 원한다고 언급했음. 오는 10~11일 올해 마지막 FOMC 회의를 앞둔 관망세도 커지는 모습.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50~1.75%로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내년 GDP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망 및 점도표에서 확인될 2020~2021년 기준금리 전망치 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中 수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中 해관총서에 따르면 11월 수출은 달러화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1.1% 하락해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음. 이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수치임. 이날 국제유가는 中 수출지표 부진 등에 소폭 하락.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내년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18달러(-0.30%) 하락한 59.02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의료 장비/보급, 소프트웨어/IT서비스, 산업서비스, 음식료, 통신서비스, 기술장비, 은행/투자서비 업종 등이 하락한 반면, 제약, 소매, 운수, 보험, 에너지 업종 등은 상승. 종목별로는 애플(-1.40%)이 美/中 무역협상 관망세 속에 하락했으며, 셰브런(-0.60%)은 씨티그룹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에 하락. 사노피(-1.59%)는 신톡스 인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하락. 반면, 테슬라(+1.08%)는 모델3 사고 소식에도 불구하고 상승. 다우 -105.46(-0.38%) 27,909.60, 나스닥 -34.70(-0.40%) 8,621.83, S&P500 3,135.96(-0.32%)

  • · <12월 09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개선된 미국의 고용보고서 결과 및 커들로가 낙관적인 무역협상에 대해 언급을 한 데 힘입어 상승 출발하였습니다. 비록 ADP민간고용보고서 결과와 상반된 미 노동부의 고용보고서 결과이지만, 미국 경기 둔화 우려를 완화시킨 점이 긍정적 영향을 끼쳤습니다. 더불어 중국의 미국산 대두 및 돼지고기에 대한 관세 면제를 추진한다는 발표에 커들로가 아주 긍정적인 발표라고 언급하며 무역협상 불확실성을 완화 시킨 점도 우호적이었습니다. 다만, 코스닥이 부진한 가운데 여전히 미국의 대중국 추가관세 관련 이슈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중국의 11월 수출이 달러화 기준 전년 대비 1.1% 감소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상승폭은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88.65p(전일대비 +0.33%)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832억원, 259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은 728억원 순매수했다. ▷ 코스닥은 금일 627.86p(전일 대비 -0.04%)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573억원, 91억원 순매수하였다. 반면, 외국인은 649억원 순매도했다.

  • · <12월 09일 장전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12월6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 고용지표 호조 등에 상승. 코스피 ) 2,081.85 상승 마감. 코스닥 ) 628.10 상승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아프리카 돼지열병/백신/진단시약/방역 : 파주 멧돼지 폐사체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소식에 상승 반도체 관련주 : 내년 반도체 매출 반등 기대감 등으로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美 11월 고용 26만6천 명↑…월가 예상 큰 폭 상회 美 12월 소비자태도지수 99.2…월가 예상 상회 美 10월 소비자신용 5.47% 증가…7월 이후 가장 빠른 증가 美 10월 도매재고 0.1%↑…월가 예상 하회 퀼스 연준 부의장 "파산 위험 은행에 구제금융 외 옵션 실시 가능" 커들로 "미·중 무역합의 근접…조건 관철 안되면 손 떼" 트럼프 "돈 많은 중국에 왜 WB가 대출해주나…중단하라" 뱅가드 "내년 미 경제 성장률 1%대로 떨어질 것…증시 수익률 3.5~5.5%" 독일 10월 산업생산 전월비 1.7%↓…예상치 하회 HSBC "독일 통일 이후 가장 긴 산업 침체" G20 "내년 세계경제, 신흥국 성장에 올해보다 소폭 개선" OPEC+, 하루평균 170만 배럴 감산 최종 합의…WTI 상승 中 11월 수출 달러 기준 전년비 1.1%↓…수입 0.3%↑ 트럼프 "김정은 적대행동시 모든 것 잃을 것"…北 '중대시험'에 강력경고 KDI, 9개월째 '경기부진'…"부진심화 가능성은 낮아" 외국인직접투자 5년 연속 200억달러 돌파…전년보단 25.5%↓ 겨울비 내리는 월요일…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기업/산업] 잘나가던 네이버, 박스권 갇힌 이유 GS건설, 대전 2900가구 공사 수주 휴메딕스, 히알루론산 필러로 중국 진출 올 최고 모바일 기술은 '삼성 갤럭시폴드' 이재용 파기환송심 장기화…삼성 내년 경영에 먹구름 '삼성바이오 의혹' 오늘 첫 사법판단... 증거인멸 사건 선고 美·유럽 등 해외 매체 잇단 호평…삼성·LG 전자, 가전제품 전기차로 돌아선 美 거인 GM…LG 배터리 선택했다 LG전자, '듀얼 스크린' 앞세워 2년만에 日 공략 리니지2M '퍼플'이 쏘아올린 공…'크로스 플레이' 떴다 “5G 선점에 화웨이 효과까지"...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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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전년동월대비 3.1%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여타 경제지표도 대체로 양호한 모습. 美 상무부가 발표한 10월 도매재고는 전월대비 0.1% 증가해 전월 0.7% 감소에서 반등에 성공했음. 다만, 시장 예상치는 다소 밑돌았음. 연방준비제도(Fed)가 발표한 10월 소비자신용(계절 조정치, 부동산 대출 제외)은 전월대비 189억1,000만 달러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며,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평가지수 잠정치는 99.2로 전월 확정치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웃돌았음. 美/中 무역협상 기대감도 지속되는 모습.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가 미국에서 수입하는 일부 대두와 돼지고기에 대한 관세를 유예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에 대해 외신들은 중국이 무역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세를 유예하려 하고 있다고 분석했음. 아울러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미국과 중국이 무역합의에 임박했다고 언급했음. 다만, 기술 탈취 방지에 대한 이행 조치 등에서 조건이 만족스럽지 못하면 협상에서 떠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불확실성도 여전한 모습. 이날 국제유가는 산유국 감산 규모 확대 등에 1% 넘게 상승.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내년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77달러(+1.32%) 상승한 59.20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 소매, 화학, 운수, 보험, 제약, 의료 장비/보급, 기술장비, 개인/가정용품, 은행/투자서비스, 음식료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국채 수익률 상승 속에 은행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뱅크오브아메리카(+1.75%), JP모건체이스(+1.49%), 씨티그룹(+1.47%) 등이 동반 상승. 국제유가 강세 속에 엑슨 모빌(+1.61%)과 셰브론(+1.44%)이 동반 상승했으며, 체사피크 에너지(+5.66%)와 마라톤 오일(+3.41%)도 상승. 다우 +337.27(+1.22%) 28,015.06, 나스닥 +85.83(+1.00%) 8,656.53, S&P500 3,145.91(+0.91%)

  • · <12월 06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트럼프가 중국과 대화를 지속하고 있다는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하였습니다. 특히 ‘현재’중국과 회의를 하고 있다고 언급해 투자심리 개선. 한편, 외국인이 22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고, 선물도 순매수 하는 등 수급적인 안정이 특징이었습니다. 다만, 중국 증시가 하락으로 전환하기도 하는 등 전일과 달리 아시아 시장의 상승이 제한되자 상승폭을 확대하지는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음주 선물 옵션 만기일 전까지 이러한 변동성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82.25p(전일대비 +1.04%)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165억원, 1,702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589억원 순매도했다. ▷ 코스닥은 금일 628.10p(전일 대비 +1.70%)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91억원, 271억원 순매수하였다. 반면, 개인은 2,188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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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월 11일 장전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12월10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무역협상 불확실성 지속 등에 소폭 하락. 코스피 ) 2,098.00 상승 마감. 코스닥 ) 627.11 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황사/미세먼지/마스크 :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대북관련주 : 美, 北 '미사일 논의' 안보리 공개회의 요청 소식 등에 하락 [금일 장전 브리핑] 美 3분기 생산성 0.2%↓…월가 예상 하회 美 11월 소기업 낙관지수 104.7…2018년 5월 이후 최대 상승 커들로 "12월 관세 가능성 여전히 있어" WSJ "미·중 15일 예정된 관세 연기 계획" CS "연준, 자금 경색 막기 위해 연말 전 'QE4' 선보여" WSJ "파월 의장, 연준 내에서 정책 지지 끌어내" 美·멕시코·캐나다, 새 북미무역협정 수정안 합의…나프타 대체 폼페이오 "北 ICBM발사 중단·비핵화 약속 준수 기대" 독일 12월 ZEW경기기대지수 10.7…21개월래 최고 中 11월 자동차판매 전년비 3.6%↓…17개월째 감소 내년 예산 512.3조원 확정…정부안보다 1.2조원 축소 文대통령, 24일 한중일 정상회의…국제정세 논의 오늘도 전국 미세먼지 '나쁨'··· 비 오고 오후부터 기온 뚝 [기업/산업] 연말만 되면 싸늘…공모주 '12월의 공포' "삼성전자 여전히 저평가…현대모비스도 유망" 이달 美서 비마약성 진통제 임상 3상 결과 발표…장외시장 대장株 비보존 '질주' HDC현산, 5000억 증자 나선다 그룹 부도후 주인 5번바뀐 대우빌딩의 '기구한 운명' CJ제일제당 1.4조 빚 갚는다…年300억 절감 삼성 통신장비, 5G 타고 사상 최대 매출 '상쾌환' 인기 치솟아도 웃지 못한 삼양사 BS렌탈, 캑터스PE 컨소시엄에 팔렸다 한전, 美 SEC에 "최근 적자, 전기요금 인상 없었기 때문" GM과 '전기車 배터리 동맹'…LG화학 영업익 60% 늘듯 속타는 웅진…"금융비용 부담 어쩌나" 에이프로젠, 바이오업계 첫 유니콘 기업 올랐다 한국콜마 2세 경영 본격화…윤상현 사장, 부회장 선임 계약수정·판매사변경...'최대 규모 계약' 신약의 성장통 '초대형' 덩치로… 신세계百, 지역상권 지배하다 스타필드 아쿠아필드, 내년 베트남 진출... 신세계, 빈그룹과 계약 체결 이재웅의 호소 "타다 금지법 통과되면 사업 접어야" 현대차, 글로벌 카페이먼트 시장 진출...기술 선점으로 실질적 표준 겨냥 삼성, 차세대 갤럭시폴드 2종 年500만대 양산…유리 소재 "5G 1등에 안주 말고, 6G 기술 개발 나서야…핵심부품 국산화 중요" 모바일 프런티어 콘퍼런스 LG전자 "도쿄올림픽 특수 잡자"…8K 올레드TV로 일본시장 진격 내년 中 배터리업체 30%만 생존…기술갖춘 韓기업 반사이익 기대 반도체 호황 저물자…중견 제조업체 매출증가율, 대기업 3분의 1 미만 AI 통해 실시간 항공정보 분석, 아시아나 '윈드…' 국무총리상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디즈니처럼 사랑받는 IP기업 될 것" 난기류 길어진 항공업계…내년 하늘길도 못 정해 제주삼다수 1L 생산라인 내년 본격 가동…생수 1위 수성 한국서 본격 모빌리티 사업…정의선의 '모션'이 시작됐다 車 이어 선박도 '자율항해 시대' "배 만들다 비행기 개발해요" 조선업 R&D 인력 흡수하는 KAI, 매년 100명씩 쓸어가 삼성-LG 전장 전열 재정비…실속 챙기기 속도 몸집 먼저 불린 中·日 조선업..韓합병에도 대응 기아차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4만원 인상·성과급 150%+320만원 르노삼성 노조, 66.2% 찬성으로 파업 가결 백내장 보험금 2년새 3배 '쑥'…흔들리는 실손보험 "자투리 동전 알뜰 저축"…카뱅 '짠테크 저금통' 라인 간편결제 송금서비스 시작…日 은행권 '긴장' 하나금투 등 5개 증권사, 작년 연간 영업익 '초과' 달성…성장성 이상무 올겨울 최악의 미세먼지가 온다 내년 홈쇼핑족 사로잡을 상품…재미로 마음 훔치는 '心스틸러' "이미지센서 하나로…" 소니, 10년 만에 반도체 '톱10' 진입 올해 해외건설 수주 13년만에 최저…"중동 부진 장기화" '주가조작 혐의'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에 징역 12년 구형 알뜰폰 전파사용료 면제, 내년 말까지 연장 호텔 예약 앱 '최저가' 왜 다 똑같나 했더니… 내년 1월 대형마트 종이박스 퇴출, 유보될 듯 펭수 설빔 입고 첫 CF 찍었다, 출연료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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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월 10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전체적으로 약보합권에서 마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는 15일 예고된 미국의 대중국 관세폭탄 시한과 11일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 등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인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증시가 전체적으로 금일은 보합권에서 등락하는 모습이었고, 중국 소비자 물가 지수가 큰 상승폭을 보이면서 경기 둔화 우려감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12월 배당 시즌을 맞아 금융과세를 피하려고 하는 투자자들의 영향으로 매도세가 꾸준하게 나오고 있지만 내년 1월 패시브 펀드 위주의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니 전체적으로 시장을 느긋하게 바라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98.00p(전일대비 +0.45%)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189억원, 1,312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기관은 1,166억원 순매수했다. ▷ 코스닥은 금일 627.11p(전일 대비 -0.12%)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2억원, 612억원 순매도하였다. 반면, 개인은 942억원 순매수했다.

  • · <12월 10일 장전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12월9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무역협상 및 FOMC 회의 관망세 속 하락. 코스피 ) 2,088.65 상승 마감. 코스닥 ) 627.86 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2차전지/전기차 : 국내 배터리 장착 전기차, 中 전기차 보조금 목록 포함 소식 등에 상승 공기청정기/황사/미세먼지 : 미세먼지 농도 '나쁨' 소식에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美 11월 고용추세지수 110.18…전월비 상승 ING "연준 이달 동결…내년 상반기 2회 인하" 웰스파고 "연준, 내년 금리 인상 가능성 배제 말아야" 中, 11월 미국산 대두 수입 40.9% 급증 中 인민銀 위원 "향후 5년간 잠재성장률 6% 밑돌 듯" 독일 10월 무역흑자 206억유로…예상 상회 피치 "이탈리아-EU 관계 개선…재정 불확실성 여전" 캐피털이코노믹스 "세계 산업 부진, 바닥 치고 올라오는 중" 모건스탠리 "과대평가된 성장주 시장에 가장 큰 위험" "유엔 안보리, 11일 北 미사일·추가도발 논의…미국이 요청" 전국 미세먼지 '나쁨'∼'매우 나쁨'…밤에 일부 지역 비 [기업/산업] "내년 초 LCD 패널 가격 반등 시작"…모건스탠리 덕분에 LGD '방긋' 태림포장에 과감한 '베팅'…토종 PEF 최대규모 '투자 회수' 기록 쓴 IMM 올해 라면株 등락, 수출이 갈랐다 메디포스트, 日서 카티스템 임상 2상 LG상사 오만 합작발전사 현지 상장 '배터리 국가대표' LG화학, 6조 지원받는다 “화웨이 제재 덕본 김에 20% 가자” 삼성 5G 어느새 세계 2위 대우조선, 그리스서 3척 한꺼번에 수주 경남제약 "고맙다! BTS"…팬 커머스 앱에 '레모나' 입점 신용등급 떨어진 흥아해운…줄이은 차입금 만기 '부담' 와이파이 때문에 집회 연 현대차노조 주가·수익성 '두 토끼' 잡은 포스코의 위기관리 능력 KB금융 업계 첫 자사주 소각, 은행株 볕드나 주인 바뀐 롯데손보, 자본확충 나서 삼성바이오 증거인멸 혐의… 부사장 등 8명 모두 징역형 리빙·디지털 기기 스타트업 키우는 CJ오쇼핑 CJ헬로, 'LG헬로비전'으로 사명 바꾼다 대웅제약 만성통증 치료신약…내년 상반기 글로벌 임상 1상 현대百, 면세점·아울렛으로 성장 기대 두산솔루스 종속회사, 헝가리 자회사에 488억원 출자 SK하이닉스에 신라젠까지 韓대표주 팔아치운 블랙록 과산화수소·퀀텀닷…`곳간` 채운 한솔케미칼 과기정통부, LGU+, CJ헬로 심사 돌입… '알뜰폰 분리' 촉각 반도건설의 기막힌 트레이딩…한진칼 살 때마다 저가매수 허리 휘청한 완성차 ‘마이너 3사’…내년 SUV로 반등 셀트리온 `트룩시마` 장기임상 효과 확인 "항암제 등 링거주사를 피하주사로…기술수출 계속"... 기술수출 1조6천억 잭팟 알테오젠 박순재 대표 KAI, 방사청과 1100억 규모 T-50 성능개량 계약 체결 한화시스템, 美실리콘밸리서 스타트업 발굴 '재무부담 확대' CJ제일제당, 528억 받고 ENM에 인재원도 매각 국내 '허셉틴' 시장서 토종 시밀러 기지개...점유율 26% '비맥스 86% 급증' 녹십자, 일반약 매출 첫 천억 돌파 동아ST, 신약 파트너 나스닥상장 임박...개발 청신호 KT,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 12일 공개 EU, 다음주 '현대重-대우조선 기업결합' 본심사 코아스, 6회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증선위, 엠젠플러스·아난티에 과징금 2억2000만원·3억5800만원 부과 내년 1월 1일부터 초고속인터넷 사각지대 사라진다...KT,보편적 역무 제공 'MB 사위' 조현범 한국타이어 대표 구속기소…횡령·배임 혐의 239만원 갤폴드 구매 이유는…"폴더블 혁신·큰 화면 때문" 삼양식품, 밀양에 수출 전진기지 구축… '1300억원 투자' 아마존서 철수한 나이키, 韓 중간 유통망도 줄인다 메드팩토 공모가 4만원…수요예측 '선방' 로템 맡은지 1년 만에…우유철 부회장 퇴진 한국산 전기車 배터리, 中정부 보조금 받는다 지난달 日에도 밀렸다…韓 조선, 불안한 세계 1위 통신 3사, 철도통신망 수주전 판도는... 2027년까지 1조1000억원 들여 전국적 LTE-R 구축 "매출 1조원 인천공항 잡아라"…면세업계 '불꽃수주전' 막오른다 신남방 `금융한류`…2년새 50% 성장 디스플레이, 내년도 '보릿고개'…LCD 가격·OLED 투자 기대 [경제/증시/부동산] 돌아온 외인...15일 대중 관세 부과 韓증시 분수령 내년 증시 `트럼프 변수`에 주목 쥐꼬리 수익?…연말 배당주 '7%+α' 거둔다 상장리츠+우선주 ETF 나온다…거래소, 13종목 혼합지수 개발 `감산효과` 본 원유ETF…추가상승은 글쎄 `공룡` 아람코 상장…韓 성탄랠리 재 뿌릴까 해외직구도 큰놈만 산다…`M&A` 열풍 정책 수혜주로 뜨는 ‘소부장’… 금융권도 투자처 찾아 잰걸음 대기업 사외이사 비중 4년째 증가 은행연 등 금융기관 9곳, 데이터 3법 국회 통과 촉구 "1년내 韓금융리스크 발생" 반년만에 단기 비관론 3배 "최대 금융시스템 리스크는 美·中 무역분쟁" 실업급여 8兆까지 불어나는데…'사회안전망 성과'만 강조하는 정부 소재·부품·장비 집중 육성…산업부 내 전담국 신설 "中企 임금수준 예년보다 나아졌다" "韓 청년실업률, 10년 새 2.4%↑…OECD 22위로 추락" "구매사절단 늘려 수입 다변화…무역 불균형 해소 앞장설것" `지자체 금고` 쟁탈전…지방·농협銀 `판정승` '전셋값 과열' 과천 청약 1순위…의무거주기간 2년 연장 검토 노후 아파트 재건축 수익성 '뚝'…신축 아파트값이 더 비싸졌다 한남3구역 결국 반년 더 늦어져…내년 5월께 재개발 시공사 선정 수원 재개발 분양 '러시'…이달에만 4200가구 공급 "1조에 산 CJ 가양동 땅 코엑스처럼 개발" [정치/사회/국내 기타] 與野 "10일 예산안 처리…선거제·공수처는 보류" 1.2조 삭감한 새해 예산안 놓고…3黨간사, 하루 초치기 `졸속심사` "차기총리는 기업현장 잘 아는 통합형 리더십 갖춘 인물로" 한국당 非黃의 반란…용퇴요구 내몰린 중진들 沈에 몰표 안철수 "12월 변혁 합류설 사실 아니다" U2 만난 文대통령 "평화의 길에 문화 힘 커" 올 겨울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석탄발전소 10기 가동 중단 주유소의 재발견…"전기차 충전하고 가족 식사 할까" "옆 지자체도 한다는데 우리도"…선거때 들불처럼 번진 '무상교복'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제2의 제로페이 우려" "미래 막는 '타다 금지법'…이해 안돼 가슴이 답답" "소득주도빈곤…한국은 과거 성공 낭비하고 있다" 빅히트 "BTS와 수익배분 갈등 사실무근…JTBC 사과 요구" 北에 경고한 트럼프 "김정은, 적대행동 땐 모든 것 잃게 될 것" "北도발 성탄절보다 빠를 듯···엔진실험 최소 2번" 긴박한 한반도…수도권 상공에 또 美정찰기 [국제/해외] "트럼프 감세로 美 경제 선방했지만…무역전쟁 격화되면 내년 침체 올 것" 트럼프, 이익 극대화 가능한 양자협상 선호 증권가 "美 12월 FOMC서 매파 목소리 커질 것" 美, 세계銀 中대출축소 압박…中은 "외국산 소프트웨어 금지" 美민주 "트럼프 탄핵소추 이번주 법사위 제출" 세계 무역분쟁 `심판관` WTO 마비…보호무역 불길 더 거세져 中, 公기관 외국산 PC·SW 모두 뜯어낸다…트럼프 제재에 '맞불' 中 `디지털 화폐` 내년 발행…위안화 국제화 드라이브 건다 中, 내년 인프라 투자 늘려 경기부양 러·우크라 정상, 파리서 전격 회동…분쟁 이후 첫 대면 이란, 美 압박에 '脫석유 예산' 日, 내년부터 중국산 드론 퇴출…화웨이 배제 이어 美와 보조 [미국 증시 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오는 15일 중국 수입품에 대한 15% 추가 관세 시행 여부와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3대 지수 모두 하락. 다우지수(-0.38%)와 S&P500지수(-0.32%)가 소폭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0.40%)도 하락. 오는 15일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 협상 시한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 美/中 양국에서 최근 협상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들이 나왔지만, 실제로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는 경계심도 존재하고 있음.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지난주 양국이 무역합의에 근접했다면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술 탈취 방지 등에 대해 만족스러운 조치가 없다면 협상을 깰 수도 있다고 경고한 바 있음. 한편, 이날 런홍빈 中 상무부 차관보는 양국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무역합의가 최대한 빨리 달성되기를 원한다고 언급했음. 오는 10~11일 올해 마지막 FOMC 회의를 앞둔 관망세도 커지는 모습.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50~1.75%로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내년 GDP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망 및 점도표에서 확인될 2020~2021년 기준금리 전망치 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中 수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中 해관총서에 따르면 11월 수출은 달러화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1.1% 하락해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음. 이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수치임. 이날 국제유가는 中 수출지표 부진 등에 소폭 하락.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내년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18달러(-0.30%) 하락한 59.02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의료 장비/보급, 소프트웨어/IT서비스, 산업서비스, 음식료, 통신서비스, 기술장비, 은행/투자서비 업종 등이 하락한 반면, 제약, 소매, 운수, 보험, 에너지 업종 등은 상승. 종목별로는 애플(-1.40%)이 美/中 무역협상 관망세 속에 하락했으며, 셰브런(-0.60%)은 씨티그룹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에 하락. 사노피(-1.59%)는 신톡스 인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하락. 반면, 테슬라(+1.08%)는 모델3 사고 소식에도 불구하고 상승. 다우 -105.46(-0.38%) 27,909.60, 나스닥 -34.70(-0.40%) 8,621.83, S&P500 3,135.96(-0.32%)

  • · <12월 09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개선된 미국의 고용보고서 결과 및 커들로가 낙관적인 무역협상에 대해 언급을 한 데 힘입어 상승 출발하였습니다. 비록 ADP민간고용보고서 결과와 상반된 미 노동부의 고용보고서 결과이지만, 미국 경기 둔화 우려를 완화시킨 점이 긍정적 영향을 끼쳤습니다. 더불어 중국의 미국산 대두 및 돼지고기에 대한 관세 면제를 추진한다는 발표에 커들로가 아주 긍정적인 발표라고 언급하며 무역협상 불확실성을 완화 시킨 점도 우호적이었습니다. 다만, 코스닥이 부진한 가운데 여전히 미국의 대중국 추가관세 관련 이슈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중국의 11월 수출이 달러화 기준 전년 대비 1.1% 감소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상승폭은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88.65p(전일대비 +0.33%)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832억원, 259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은 728억원 순매수했다. ▷ 코스닥은 금일 627.86p(전일 대비 -0.04%)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573억원, 91억원 순매수하였다. 반면, 외국인은 649억원 순매도했다.

  • · <12월 09일 장전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12월6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 고용지표 호조 등에 상승. 코스피 ) 2,081.85 상승 마감. 코스닥 ) 628.10 상승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아프리카 돼지열병/백신/진단시약/방역 : 파주 멧돼지 폐사체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소식에 상승 반도체 관련주 : 내년 반도체 매출 반등 기대감 등으로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美 11월 고용 26만6천 명↑…월가 예상 큰 폭 상회 美 12월 소비자태도지수 99.2…월가 예상 상회 美 10월 소비자신용 5.47% 증가…7월 이후 가장 빠른 증가 美 10월 도매재고 0.1%↑…월가 예상 하회 퀼스 연준 부의장 "파산 위험 은행에 구제금융 외 옵션 실시 가능" 커들로 "미·중 무역합의 근접…조건 관철 안되면 손 떼" 트럼프 "돈 많은 중국에 왜 WB가 대출해주나…중단하라" 뱅가드 "내년 미 경제 성장률 1%대로 떨어질 것…증시 수익률 3.5~5.5%" 독일 10월 산업생산 전월비 1.7%↓…예상치 하회 HSBC "독일 통일 이후 가장 긴 산업 침체" G20 "내년 세계경제, 신흥국 성장에 올해보다 소폭 개선" OPEC+, 하루평균 170만 배럴 감산 최종 합의…WTI 상승 中 11월 수출 달러 기준 전년비 1.1%↓…수입 0.3%↑ 트럼프 "김정은 적대행동시 모든 것 잃을 것"…北 '중대시험'에 강력경고 KDI, 9개월째 '경기부진'…"부진심화 가능성은 낮아" 외국인직접투자 5년 연속 200억달러 돌파…전년보단 25.5%↓ 겨울비 내리는 월요일…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기업/산업] 잘나가던 네이버, 박스권 갇힌 이유 GS건설, 대전 2900가구 공사 수주 휴메딕스, 히알루론산 필러로 중국 진출 올 최고 모바일 기술은 '삼성 갤럭시폴드' 이재용 파기환송심 장기화…삼성 내년 경영에 먹구름 '삼성바이오 의혹' 오늘 첫 사법판단... 증거인멸 사건 선고 美·유럽 등 해외 매체 잇단 호평…삼성·LG 전자, 가전제품 전기차로 돌아선 美 거인 GM…LG 배터리 선택했다 LG전자, '듀얼 스크린' 앞세워 2년만에 日 공략 리니지2M '퍼플'이 쏘아올린 공…'크로스 플레이' 떴다 “5G 선점에 화웨이 효과까지"...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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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전년동월대비 3.1%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여타 경제지표도 대체로 양호한 모습. 美 상무부가 발표한 10월 도매재고는 전월대비 0.1% 증가해 전월 0.7% 감소에서 반등에 성공했음. 다만, 시장 예상치는 다소 밑돌았음. 연방준비제도(Fed)가 발표한 10월 소비자신용(계절 조정치, 부동산 대출 제외)은 전월대비 189억1,000만 달러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며,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평가지수 잠정치는 99.2로 전월 확정치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웃돌았음. 美/中 무역협상 기대감도 지속되는 모습.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가 미국에서 수입하는 일부 대두와 돼지고기에 대한 관세를 유예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에 대해 외신들은 중국이 무역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세를 유예하려 하고 있다고 분석했음. 아울러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미국과 중국이 무역합의에 임박했다고 언급했음. 다만, 기술 탈취 방지에 대한 이행 조치 등에서 조건이 만족스럽지 못하면 협상에서 떠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불확실성도 여전한 모습. 이날 국제유가는 산유국 감산 규모 확대 등에 1% 넘게 상승.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내년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77달러(+1.32%) 상승한 59.20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 소매, 화학, 운수, 보험, 제약, 의료 장비/보급, 기술장비, 개인/가정용품, 은행/투자서비스, 음식료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국채 수익률 상승 속에 은행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뱅크오브아메리카(+1.75%), JP모건체이스(+1.49%), 씨티그룹(+1.47%) 등이 동반 상승. 국제유가 강세 속에 엑슨 모빌(+1.61%)과 셰브론(+1.44%)이 동반 상승했으며, 체사피크 에너지(+5.66%)와 마라톤 오일(+3.41%)도 상승. 다우 +337.27(+1.22%) 28,015.06, 나스닥 +85.83(+1.00%) 8,656.53, S&P500 3,145.91(+0.91%)

  • · <12월 06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트럼프가 중국과 대화를 지속하고 있다는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하였습니다. 특히 ‘현재’중국과 회의를 하고 있다고 언급해 투자심리 개선. 한편, 외국인이 22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고, 선물도 순매수 하는 등 수급적인 안정이 특징이었습니다. 다만, 중국 증시가 하락으로 전환하기도 하는 등 전일과 달리 아시아 시장의 상승이 제한되자 상승폭을 확대하지는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음주 선물 옵션 만기일 전까지 이러한 변동성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82.25p(전일대비 +1.04%)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165억원, 1,702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589억원 순매도했다. ▷ 코스닥은 금일 628.10p(전일 대비 +1.70%)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91억원, 271억원 순매수하였다. 반면, 개인은 2,188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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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관세폭탄·美금리 결정 앞두고 관망세 [머니투데이 강기준 기자] 아시아 주요 증시가 10일 오전 약보합세다. 오는 15일(이하 현지시간) 예고된 미국의 대중국 관세폭탄 시한과 11일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기준금리 결정 등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에 돌입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대비 0.01% 하락한 2만3428.67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지수는 소폭 오른 1722.32에 오전장을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오는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 대중국 추가관세 부과를 앞두고 미 증시가 하락하자 일본 증시에서도 이익 확정 매도세가 강했다고 설명했다. 중화권 증시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28분 기준 전장대비 0.23% 하락한 2907.906에 거래 중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 증시는 이날 발표한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7년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우려를 키운 탓에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오전 11시43분 기준 홍콩 항셍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01% 하락한 2만6491.53을, 대만 자취엔지수는 오전 11시23분 기준 0.22% 떨어진 1만1635.60을 나타내고 있다.

  • · 외국인 순매수로 돌아올까?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지난달 7일부터 이달 5일까지 이어지던 외국인 순매도가 일단락됐다. 지난 6일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팔아치운 규모는 5조697억원에 달했다. MSCI(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신흥 지수 내 비중 조절과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 격화 우려 등이 영향을 끼쳤다. 증권가 외국인의 순매도가 잠잠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매도세가 정점을 지났고 미·중 무역합의 체결 가능성이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곽현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외국인은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초까지 코스피를 5조원 순매도했다. 5조원 순매도는 동일 기간(거래일 기준 21일간) 기준 2010년 이후 네 번째 규모다. 이번 대규모 매도는 두 가지 이벤트가 결합해 나타났다. MSCI 신흥 지수 내 비중 조절이 그중 하나다. MSCI는 신흥 지수 내 중국 비중을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 중이다. 해당 이벤트로 높여야 할 중국 주식 비중의 20%를 마무리했다. 작년 5%, 올해 15%다. 문제는 속도다. 작년 대비 세 배로 늘어난 속도는 대규모 매도를 낳았다. 세 차례 나눠서 진행하긴 했지만 총 매도 규모는 8조원 내외다. 지난달 중순 이후 쏟아진 물량 내 절반은 이에 해당한다. 남은 절반은 미국과 중국 간 무역 분쟁 격화 우려다. 지난해 이후 동 기간 순매도 규모는 대략 2조~3조원이 최대치다. 미·중은 오는 15일을 실질 마감 기한으로 앞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불과 1~2주 남긴 상황에서도 오리무중인 상태가 지속되며 미·중 무역 분쟁에 가장 크게 노출된 한국에 대한 불안감이 작용한 셈이다. 외국인 순매도 강도는 점차 약화하리라 전망한다. 외국인 매도 정점은 지났다. 2010년 이후 추세선을 2편차 이상 하회한 상황에서 추가 매도보다는 단기로라도 매수 전환 가능성이 높다. 추세선에서 5조원(대략 1표준 편차) 이상 아래로 이탈한 이후 반등 패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앞서 총 다섯 사례가 있다. 여섯 번 사례에서 모두 저점 통과 후 대규모 매수를 확인할 수 있었다. 100거래일(대략 5개월) 간 8조~16조원 수준이었다. 이번 매도세가 추세선 이탈 수준에서 바닥을 지났다고 보여지는 만큼 4~5개월 간 동 규모 매수세를 기대할 수 있으리라 판단한다. ◆이재만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지난달 내내 울트라 VIX 숏텀 ETF로 자금이 빠르게 유입됐다. 아시아 증시에도 헷지 포지션이 필요했고, 선물과 옵션 거래가 상대적으로 활성화된 국내 증시가 ‘숏’의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울트라 VIX 숏텀ETF로의 자금 유입과 코스피 외국인 누적 순매수 추이간의 연관성은 높은 편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했고, 중국도 미국산 대두와 돈육 등을 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다행히 지난 주 울트라 VIX 숏텀ETF에서는 6주 만에 처음으로 자금이 순유출을 기록했다. 미·중 무역협상의 결과를 봐야겠지만, 외국인의 포지션 전환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려해볼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 원·달러환율은 지난 주 1195원까지 상승(원화약세)했고,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7.07→7.02 위안)로 전환했다. 일반적으로 원·달러환율은 1190원대에서 외국인의 매도가 정점을 형성했었다(1180원과 1170원대 외국인 매도 강도 약화, 1160원대 이하 외국인 순매수로 전환). 한편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은 57.0%로 지난 4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반면 TSMC의 경우 77.8%에서 현재 78.5%로 높아졌다. 애플과 TSMC대비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비율이 각각 21%와 95%로 2010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가격메리트를 감안 시 외국인의 비중 확대가 가능한 시점이다. 결론적으로 외국인 숏커버링 가능성을 감안해 최근 외국인 매도 강도가 과거 대비 상대적으로 강했던 업종 중, 경험적으로 연말과 연초(12~2월)에는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여부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이 컸다는 점 또한 고려해 12개월 예상 순이익이 전월 대비 증가한 업종을 중심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 반도체, 조선, 지주, 가전, 화장품·의류 업종이 여기에 해당한다.

  • · 美中 1단계 무역합의 '가시권'?…반등하는 美 증시 속 한국은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가까워졌다는 소식에 뉴욕증시가 사흘만에 반등했다. 오는 15일로 데드라인을 정했던 1560억달러 규모의 대중관세가 부과되기 전 협상타결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앞다퉈 나오면서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46.97포인트(0.53%) 오른 2만7649.78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는 19.56포인트(0.63%) 뛴 3112.76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도 전날보다 46.03포인트(0.54%) 상승한 8566.67에 마감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측 협상단은 대중국 추가관세 부과가 예정된 오는 15일 전까지 중국과 1단계 무역합의를 마무리지을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일 합의의 긴급성을 경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지만 이는 즉흥적으로 나온 주장인 만큼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졌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영국 런던에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과의 양자회담에 앞서 기자들로부터 중국과의 무역협상에 '데드라인'이 있냐는 질문을 받고 "없다. 난 데드라인을 갖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으로 전날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하는 등 혼조세가 이어졌다. 하지만 4일 로이터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무역협상에 직접 개입하고 있어 협상 타결가능성을 높게 봤다. 통신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 무역협정 체결에 큰 역할을 했던 쿠슈너 선임고문이 최근 2주 동안 중국과 협상에 개입하는 일이 많아졌다며 이같이 전했다. 쿠슈너 선임고문은 최근 추이톈카이 중국 대사를 만나 관련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미국 제조업경기에 이어 서비스경기까지 부진하면서 증시 추가상승의 발목을 잡았다. 미국이 홍콩인권법을 제정한데 이어 신장위구르 자치구의 인권개선을 위한 법률까지 추진하고 있어 불확실성은 여전하다는 전망도 나온다. 전미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미국의 11월 서비스업 PMI(구매관리자지수)는 53.9로, 전월(54.7) 대비 0.8포인트 떨어졌다. 시장전문가들이 예상한 54.7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PMI는 기업의 구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신규 주문, 생산, 재고 등을 토대로 발표되는 경기동향 지표다.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50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뜻한다. 또한 미 하원은 지난 3일(현지시간) '위구르인권법'을 표결에 붙여 찬성 407대 반대 1의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법안의 골자는 신장 위구를 자치구의 인권을 탄압한 인사들의 미국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물론 이들의 자산을 동결하는 것이다. 이에 중국은 미 상무부의 '블랙리스트'에 해당하는 '믿을 수 없는 기업' 명단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중 무역협상 타결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내다봤다. 이같은 불확실성에 국내전문가들은 모든 자산군에 대한 비중유지를 권고했다. 나중혁 하나금융투자 자산배분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달에는 트럼프 발 정치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진 만큼 추가적인 자산군의 비중 변동보다는 기존의 스탠스를 유지할 것을 권고드린다"며 "당사는 안전자산 중립과 위험자산의 탄력적 비중확대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 · 미·중 무역합의 연기 우려에 혼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합의를 내년 대선 이후로 미룰 수도 있다는 발언에 유럽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CAC4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3% 하락한 5727.22에, 영국 런던 FTSE100은 1.75% 내린 7158.76으로 거래를 마쳤다. 범유럽지수 유로Stoxx50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0.43% 하락한 3610.99로 장이 종료됐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DAX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9% 소폭 오른 1만2989.29로 거래를 마쳤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영국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런던 기자회견을 통해 “어떤 면에서는 중국과 합의를 위해 (내년) 대선 이후까지 기다리는 것이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중국과의 무역합의에) 데드라인은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미·중 무역합의가 2021년까지 지연될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미국 대선은 내년 11월에 실시되기 때문이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도 CNBC 인터뷰를 통해 무역협상에서 관세를 연기할 만한 실질적 이유가 생기지 않으면 오는 15일 예정된 중국산 제품 관세는 예정대로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중국 관영 언론 글로벌타임스는 트위터 계정에서 전문가 발언을 통해 미국이 무역합의에 뒷걸음질 치고 있지만 중국은 최악의 시나리오에도 오랫동안 대비를 해왔다며 중국의 스탠스에 전혀 영향을 미치치 못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 · 코스피 글로벌 무역 환경 악화 우려 속 2,060대로 하락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나서[서울경제] 코스피가 3일 글로벌 무역 환경 악화 우려 속에 2,060대로 하락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6%(22.20포인트) 내린 2,069.72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0.81%(16.90포인트) 내린 2,075.02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앞서 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는 글로벌 무역 환경 악화에 대한 우려와 경제 지표 부진이 겹치면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0.96%)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0.86%), 나스닥지수(-1.12%)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자국 통화를 절하해 미국 농가에 불이익을 주고 있다며 두 나라의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를 즉시 재개하겠다고 이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아울러 미국의 11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48.1)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도 재부각됐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지수 정기 변경과 미중 무역 협상 불확실성으로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한 영향으로 코스피가 하락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62억원, 기관이 435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1,071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는 삼성전자(005930)(-0.89%), SK하이닉스(-2.36%), NAVER(035420)(-1.17%),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0.77%), 현대차(005380)(-1.23%), 현대모비스(012330)(-0.61%), 셀트리온(068270)(-1.14%), LG화학(051910)(-0.81%), 신한지주(055550)(-1.38%), POSCO(005490)(-1.29%) 등 시총 10위권 내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9%(6.27포인트) 내린 628.23에 거래됐다. 지수는 4.43포인트(0.70%) 내린 630.07로 개장해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이 221억원, 기관이 127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385억원을 순매수했다

  • · 美, 홍콩인권법 서명여파…변동성 커진 한·미 증시 [머니투데이 조준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홍콩인권민주주의법안'(이하 홍콩인권법)에 서명하면서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중국의 즉각적인 반발 또는 보복조치가 나올 것으로 예상됐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움직임은 나오지 않고 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3대증시는 조기폐장으로 전반적인 거래량이 부진한 가운데 미·중 무역합의 불확실성 지속, OPEC(석유수출기구)의 감산 미연장 가능성에 따른 유가 급락 등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12.59포인트(0.40%) 내린 2만8051.41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는 12.65포인트(0.40%) 하락한 3140.98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9.71포인트(0.46%) 떨어진 8665.47에 마감했다. 무역분쟁에서 시작된 미·중 간 갈등이 홍콩사태 등 정치적인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 1단계 합의 체결일정과 장소, 오는 15일 중국에 대한 미국의 관세부과 여부가 확정되지 않아 경계심리가 형성되고 있는 모습이다. 미·중 갈등과 함께 오는 5일 열리는 OPEC 정례회의 결과도 글로벌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현재 OPEC은 감산 합의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국제유가는 감산여부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OPEC이 감산확대로 인한 유가상승 효과보다 미국에게 점유율을 뺏길 것을 우려해 감산합의가 연장될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이진호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현재 유가는 OPEC의 감산 합의 연장을 다소 반영하고 있어 감산 합의연장이 결정돼도 가격상승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추가적인 감산량을 늘리기에는 과거 대비 예상 초과공급량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코스피(유가증권)는 외국계 펀드들의 11월말 북클로징(장부결산) 관련 청산물량 등으로 외국인들이 현선물시장에서 동반 대량 매물을 내놓으며 전일 대비 1.45% 하락한 2087.96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도 아시아 전반적으로 퍼진 위험회피 심리에 기관이 순매도세를 보이며 대부분 주력업종들이 전일대비 1.12% 하락한 632.99포인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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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식 기초 용어 2탄★ * 단주(odd-lot) 매매수량 단위인 10주 미만의 주식을 말하며 장외시장에서 그날의 종가기준으로 거래된다. * 당일결제거래(cash transaction) 유가증권의 매매계약을 체결한 바로 그날 수도결제를 하는 거래를 말한다. 우리나라는 보통거래가 일반적이 지만 채권등과 같은 특별한 경우엔 당일결제거래가 함께 허용되고 있다. * 당일치기(day trading) 주가변동폭이 너무 심하여 시세차익이 생긴다고 보였을때 사거나 판 주식을 바로 그날, 반대로 팔거나 사는 극단적 매매해위를 말한다. * 대량매매(block trading) 매매위탁된 수량이 너무 많으면 이를 시장에 내놓아 봐야 소화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주가의 급변을 초래할 가능성 이 있다. 때문에 대량매매의 내용을 공표하고 일정기간동안 이에 대한 상대호가만을 접수하여 독점적으로 매매를 체결 시키는 것을 말한다. * 대량주식소유의 신고(filing of changes in ownership of block shares) 상장회사 발행주식의 10% 이상을 소유한 주주가 그 소유 주식의 비율이 변할 때 마다 증권관리위원회에 신고하는 제도를 말한다. * 대용가격(substitute price of securities) 증권시장에서 위탁증거금, 신용거래보증금으로 현금 대신에 사용되는 대용증권의 가격을 말한다. 이것은 월단위로 적용 되는데 매월 1~25일까지의 주가를 산술평균한 기준시세에 거래형성일수와 회전율을 감안하여 증권거래소가 정하고 있다. * 대용증권(substitute securities) 현금 대신에 유가증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활용도를 높인 유가증권을 말하며 상장유가증권 중에서 증권거래소가 별도로 지정하고 있다. * 대주(stock loan) 신용거래를 통하여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팔려고 할 때, 증권회사로 부터 주식을 빌리게 된다. 이를 대주라고 하는데 여러 긍적적 측면에도 불구하고 결국 가수요를 촉발 하고 투기심리를 자극, 시장의 안정에 부정적일 수도 있어서 우리는 시행을 유보하고 있다. * 대체결제(book entry clearing) 일반적으로 유가증권의 매매거래는 증권거래소를 통하여 결제하나 증권회사나 금융기관간에 일어나는 대량거래는 개별적으로 결제하는 것이 불편하다. 따라서 이들은 자신 들이 소유하고 있는 유가증권을 대체결제회사에 집중위 탁한 후, 구좌를 개설하고, 이후의 매매거래에는 현금과 증권의 교환없이 구좌사이에서 차이가 생기는것 만큼의 현금과 증권을 결제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1974년 12월에 설립된 '한국증권대체결제주식회사'에서 이 업무를 맡고 있다. * 대항매수 파는 측의 '팔자'에 대항하여 사는 것을 말한다. 어떤 경우는 증권회사가 자기 고객의 매도주문에 상대자가 되어 매수하는 형식의 자기계약을 말하기도 하는데 이는 법으로 금지된 사항이다. * 동시호가(simultaneous bids and offers) 증권시장에서 매매입회를 시작한 처음은(시초 5분간) 접수된 호가의 시간 선후가 분명치 못하게 되는데, 이를 동시호가로 취급하여 가격우선과 수량우선의 원칙만 적용하는 경우를 말한다. * 명의개서(transfer) 주주명부에 주식취득자의 성명과 주소를 기재하는 것을 말한다. 이 작업은 주식취득자의 요구로 회사가 언제든지 하고 있지만 주주명부의 폐쇄기간중에는 할 수 없는데 이를 명의개서정지라고 한다. * 무배주 배당가능한 이익이 있어도 주주에게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이를 사내에 유보시키는 대신에 의결권이나 신주인수권만을 주는 조건으로 발행된 주식을 말한다. 이것은 이익이 없어 배당을 주지 못하는 주식과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 무상주(stock dividend without consideration) 주주에게 주식대금납입의무를 지우지 않고 무상으로 발행하여 나누어 주는 주식을 말하며 무상주발행으로 인한 증자형태를 무상증자라고 한다. 무상주를 취득하는 경우를 대별해 보면; 1. 자산이 과소평가되어 있어 자산재평가를 실시해 장부가액과 재평가액과의 차액이 발생할 때 2. 이익준비금을 자본전입할 때 3. 주식배당을 할 때 등으로 나눠 볼 수 있다. * 무의결권주(non-voting stock) 회사의 기존 주주들이 주식발행으로 있을 지도 모를 경영권 잠식을 막기위해 의결권을 부여하지 않는대신 이익 배당금에 우선적 지위를 부여하는 주식. 그러나 약속된 우선배당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는 다음 배당약속이 지켜질 때 까지 의결권 회복을 인정하고 있다. * 물량압박 증권시장에 대량의 매도물량이 쏟아져 나오면 주가는 당연히 떨어지게 마련이다. 또한 증자에 따른 신주가 대량으로 시장에 유입되어 주가상승을 가로막을 때도 있는데 이런 경우 등등을 물량압박이라 한다. 이와같이 대량의 매도물량 때문에 주가가 더이상 오르지 못할 수준에 이르렀을 때를 '물량천정'이라고 하는데 이때는 일시적인 하락이나 관망세 지속의 경향이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 물타기(scale trading) 위험을 줄이기 위한 투자기법으로서 평균매입가격은 낮추고 평균매도가격은 높히는 형식으로 평균단가를 조정하는 방법이다. 이것은 일정기간동안 같은 주식을 계속하여 매입하거나 매도하게 되는데 시세가 오름세일때는 팔자를, 내림세일때는 사자를 늘려 평균매입단가를 조정하게 된다. * 물탄주식 신주를 공모했을 경우 구주주는 의결권 감소라는 불이익을 당하게 된다. 왜냐하면 불특정다수에게 주식이 돌아간다는 것은 바로 구주주들의 지분율이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 처럼 인위적 힘에 의해 가치가 떨어진 주식을 물탄주식이라고 한다. * 바꿔타기(switching) 가지고 있는 주식을 처분하고 다른종목의 주식을 매입하는 행위로서 '갈아타기'라고도 한다. 또는, 신용거래에서 공매한 주식을 기한이 되어 상환한 즉시 그 주식을 다시 매입한 경우도 바꿔타기라고 한다. * 반기보고서(semi-annual report) 사업년도의 1/2, 즉 1년의 사업년도를 가진 상장화사가 그 절반인 6개월간의 경영성과를 요약하여 공시하는 서류로서 좋은 투자판단재료이다. * 반대매매(covering) 신용거래를 위하여 빌린 자금이나 주식(대주)을 상환하기 위하여 융자에 의해 매입한 주식은 매도하고 대주를 판 경우에는 매입하여 차액을 주고 받아 상환하는 것을 말함. * 발행가격(issue price) 일반적으로 주식의 액면가를 말하며 발행가액이라고도 한다. 왜냐하면 우리증시는 과거 액면가 발행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엔 시가발행에 따른 공모방법이 많이 쓰이고 있고 프리미엄부 시가발행이나 특별한 경우 액면가 이하의 발행도 있다. * 발행시장(issue market) 자금이 필요한 기업(발행자)이 주식을 발행하여 자금 공급자인 투자자에게 제공하면서 자금을 조달하는 일련의 과정을 발행 시장이라고 한다. 발행시장은 실제의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시장으로서 제 1차 시장이라고 한다. * 발회(the first session of the year) 1년중 최초로 열리는 입회. 대개 1월4일. * 배당락(ex-dividend) 배당기준일이 지나 배당을 받을 수 없는 상태. 보통거래에서는 매매일 3일째 결제되므로 거래소는 사업년도 종료 하루전 매매분부터 배당락 조치를 취하고 있다. * 병합상장(consolidated listing) 시장에 나온 신주는 결산일 다음날 부터는 구주와 같아지게 된다. 이와같이 신주의 권리내용이 구주와 같아지는 것을 신주가 구주에 병합된다고 말한다. 상장회사는 신주와 구주의 권리내용이 같아지는 회사의 첫결산일 다음날 이를 병합하여 한 종목으로 상장하게 되는 것이다. * 보전매도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가격이 하락할 조짐을 보일때 신용거래를 통하여 같은 종목이나 유사종목을 공매도 함으로써 보유주식의 가격하락에 따른 손해를 공매도 한 주식의 이익으로 보전한다 해서 나온 이름이다. * 보통거래(regular way transaction) 매매계약이 체결된 날로부터 3일째 되는 날 현금과 증권을 주고받는 매매거래 방법이다. 우리나라는 1971년 부터 이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데 이와같이 계약일과 결제일 사이에 간격을 두는 것은 결제자금이나 넘겨줄 증권의 준비와 이에 따르는 사무처리에 시간을 주기 위함이다. * 보통주(common stock) 보통 일바화사들이 발행하고 있는 주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우선주나 후배주와 같은 특별한 권리내용이 정해지지 않은 일반주식을 말한다. * 보합 증권시세의 변동이 거의 없거나 있다해도 그 변동폭이 아주 미약한 상태를 말한다. 강보합세는 소폭상승을, 약보합세는 소폭하락을 뜻한다. * 부동주(floating stock) 단기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매매거래 때문에 매매유통되는 회수가 빈번한 주식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부동주는 대형주에 많고 소형주엔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둥둥 떠다니는 주식. * 부분전환사채(partial convertible) 채권으로 발행되었으나 일정기간이 지나면 주식으로 전환되는 전환사채의 일종이지만 전환되는 액수가 액면금액의 전부가 아니라 일부만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채를 말한다. * 부자시세 주가의 인기가 고가권에서 일어남으로써 자금력이 적은 소액투자자들은 선뜻 나서기 어려운 시세를 말한다. * 분산투자(diversified investment) 투자자금이 어느 한 종목에 집중되었을 경우의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2종목 이상의 주식에 나누어 투자함으로써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방법. 분산 portfolio라고 도 하는 투자방법이다. * 분식결산(window-dressing settlement) 회사의 경영실적이 나빠 수익이 없거나 적은 규모일때 경영자나 회사에 대한 비판을 줄이기 위해 실제보다 이익을 크게 보이게 하는 이른바, 이익의 과대표시를 말한다. 이에 반대되는 용어는 '역분식'이다.

  • · ★주식 기초 용어 1탄★ * 가격역지정 주문(stop order) 투기성 투자를 즐기는 투자자가 시세가 매매위탁 당시의 시세보다 상승하여 자기의 지정가격을 넘어설 때는 지체 없이 해당 주식을 매도할 것을 위탁하는 것. 역지정가주문이라고도 한다. 역지정가주문은 투자자의 시세관에 따라 어느 종목의 주가가 어느 일정한 가격 주문을 넘어서면 폭등할 것으로 믿거나 일정 가격 수준 이하로 내려서면 폭락할 것으로 예상되었을 때 그 큰 장세에 의한 이익을 얻기 위하여 이용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이것은 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공정가격 형성에 부정적 영향을 주기 때문에 우리 증시에서는 법으로 이를 금지하고 있다. * 가격우선의 원칙(priority of best quotation principle) 증권시장의 경쟁매매에 있어 호가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으로서 파는 경우는 낮은 가격을, 사는 경우는 높은 가격을 우선한다는 말이다. 시간우선의 원칙, 수량우선의 원칙과 함께 쓰인다. * 가수급 주식을 사려는 자금이나 팔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자금이나 주식을 빌려 사고 파는 이른바 공매를 말한다. 이는 신용거래를 통하여 적절히 도입되면 매매량과 환금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주가의 안정에도 크게 도움을 주지만 가수급이 과다하면 과당 투기를 유발할 부정적인 측면을 역시 가지고 있다. * 가장매매(wash sale) 실제로 주식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면서도 주가를 조작하거나 투자자 자신의 손실을 회피할 목적으로 하는 매매 거래. 이는 일반투자자들을 속이기 위하여 매매거래가 활황인듯이 보이게 조작하는 시세조종으로서 사고 파는 행위를 혼자 했을 경우 가장매매,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다른 경우를 통정매매라 한다. 법으로 금지됨. * 간사회사(manager) 유가증권의 발행인으로부터 의뢰를 받고 유가증권의 인수와 모집, 그리고 매출주선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회사로서 증권회사, 은행, 단자회사, 종합금융등이 있다. 발행되는 유가증권은 전량 혹은 일부만을 인수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주간회사와 공동간사회사로 구분하며 이들을 합하여 간사단이라고 한다. * 감가상각(depreciation) 기업에 장치된 기계, 건물등 설비물은 해가 지날수록 소모되어 나주에는 쓸 수 없게 된다. 때문에 가치의 소모분만큼 제품이나 서비스 원가에 포함시켜 매 영업년도의 비용으로 계상하였다가 설비가 노후됐을 때 갱신할 자금으로 활용한다. 이처럼 고정자산 가치의 감소분을 보상하는 회계절차를 감가상각이라 한다. * 감사의견(auditor's opinion) 회사의 제무제표의 정확성 여부를 공인회계사가 객관적으로 감사하여 그 의견을 표시하는것. 1. 적정의견:재무제표의 모든 항목이 적절히 작성되어 기업 회계기준에 일치하고 불확실한 사실이 없을 때 표시하는 의견 2. 한정의견:회계처리방법과 재무제표 표시방법 중 일부가 기업회계기준에 위배되거나, 재무제표의 항목에서 합리적인 증거를 모두 얻지는 못하고 있어 이에 관련되는 사항이 재무제표에 영향을 주거나 줄 수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는 이런 영향을 제외 하거나 없다는 것을 조건으로 내세워 기업의 재무제표가 기업회계기준에 적정하게 표시하고 있다는 의견. 3. 부적정의견:재무제표가 전체적으로 합리적으로 기재되지 못하고 왜곡 표시됨으로써 무의미하다고 인정 되는 경우를 표시하는 의견. 4. 의견거절:감사의견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합리적 증거들을 얻지 못하여 재무제표 전체에 대한 의견표명이 불가능한 경우, 또는 기업존립에 관계될 정도의 객관적 사항이 특히 중대한 경우, 또는 감사의 독립성이 결여되어 있는 경우 등은 이러한 사유를 기재하고 이 때문에 재무제표에 대한 의견을 표명 할 수 없음을 표시하는 의견 * 감사증명(audit report) 회사의 재무제표 내용이 기업회계기준에 맞도록 공정타당하게 작성되었는지의 여부를 증명하는 것이다. 우리는 증권거래법으로 상장회사의 사업 보고서에 공인회계사의 감사증명을 첨부케하여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있다. * 개별경쟁매매(individual auction) 다수의 '사자'측과 '팔자'측 가운데서 서로의 조건이 맞는 것끼리 매매를 성립시키는 방법. * 갱생주가 모든 악재가 없어졌기 때문에 바닥권의 주가가 다시 상승세로 반전되는 것. 소생주가라고도 한다. * 거래량(trading volume) 증권시장에서 매매거래가 성립된 수량. 이것은 주가에 선행하는 속성과 장래의 주가를 예견 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량의 변화를 주의깊게 살펴 볼 필요가 있다. * 거래소거래(exchange trading) 증권거래소 시장에서 일정한 시간중에 일정한 질서를 지키며 이루어진 매매거래를 말하며 보통거래와 당일결제거래로 나뉜다. [opp]장외거래 * 게걸음 주가의 변동이 상하로 크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게와 같이 옆으로 기는 상태. 횡보장세. * 결제(settling) 유가증권의 매매거래가 성립된 후 증권과 대금을 주고 받아 매매 당사자간의거래관계를 종결하는 것. * 경기예고지표(business warning indicator:BWI) 과거의 경제동향과 실적을 토대로 하여 산출된 주요경제지표의 추세를 분석하여 현재의 경기상태를 분석하여 현재의 상태가 과열 또는 침체인가를 보는 종합경기판단지표. 한은에서 작성하고 있다. * 계절주(seasonal stock) 회사의 매출이나 수익이 계절에 따라 크게 변하는 기업의 주식. 청량음료, 농약 따위. * 고가갱신 주가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을때 지금까지 한번도 오르지 못했던 가격권으로 뚫고 올라가는 것을 말함 * 고객예탁금(customer's deposit) 증권회사가 유가증권의 매매거래를 위하여 고객으로 부터 받아 일시적으로 보관하고 있는 자금. 위탁자예수금. 청약자예수금. 저축자예수금. 환매조건부 예수금. 신용거래구좌설정보증금. 신용거래보증금 등. * 고정주(pagged stock) 회사의 안정주주들인 대주주나 과점주주들이 경영권 확보를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주식으로서 회사의 실적이나 주가변동에 관계없이 장기보유하므로 원칙적으로 매매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 주식을 말함. * 공매(short sale) 가격하락에서 생기는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지도 않은 주식을 타인을 부터 빌려매도하는 행위. 공매도라고도 한다. * 공채(public bond) 국가나 지방공공단체가 부족한 자금의 충당을 위하여 차입하는 경우에 발행되는 채권. 일반기업이 발행하는 사채에 대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 공모(public offering) 발행된 유가증권을 불특정다수인에게 균일한 조건으로 매도 및 매수청약을 권유하는 것으로서 일반모집이라고도 한다. * 공시최고(public summon) 일정한 기간내에 신고를 하지 않으면, 실종 또는 실권의 효력이 생긴다는 경고를 붙여서 공고하는 것이다. 법률에 정한 경우에만 허용되는데 주권, 어음과 같은 증서를 분실, 멸실 등으로 인하여 권리의 행사가 방해를 받게 되었을 경우에 재판소가 이해관계인의 신청에 따라 미지의 상대방에게 실권의 경고를 첨부하여 권리신고의 최고를 한다. 권리의 신청이 행해지지 않을 때에는 제권 판결에 의하여 그 증권은 무효가 되며 발행회사는 그 증권을 재발행할 수 있게 된다. * 관리대상종목(issues for administration) 상장회사 중에서 영업정지나 부도발생등이 생겨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되었을 때, 투자자들에게 특별한 주의를 환기시킬 목적으로 증권거래소가 별도로 지정하는 종목. 관리대상종목으로 지정되면 무엇보다 매매거래방법이 달라지게 된다. * 관심주(hot issue) 저가권, 또는 보합권에서 오랫동안 머물며 게걸음만 하였거나 거래량 또한 미미하여 투자자들의 관심 밖에 있던 주식이 돌연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거래량 또한 크게 늘어날때 그런 주식은 관심을 끌게되고 관심주라 한다. 관심주에는 보통 투기적인 재료가 작용하여 주가상승을 부채질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관심주가 곧 우량주라고 말할 수는 없다 . 그러나 관심주는 인기주이기 때문에 장세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국제간의 환, 단기금융문제를 조정. 지도하기 위하여 설립된 국제금융기구. 1944년 7월, 2차대전 후의 국제경제질서 재건을 목적으로 탄생되었다. 한국은 1955년 8월 26일에 가입함. * 기세 증권시장에서 하루종일 매매거래계약이 성립되지 않은 경우의 호가로서 전일시세에 비하여 가장 낮은 매도호가와 가장 높은 매수호가를 기세라 하며 기세도 실제거래가격인 시세에 준하여 활용하고 있다. * 구주(old share) 주식회사가 증자나 합병등의 요인으로 신주를 발행했을 때 이미 발행되어 있던 주식을 구주라고 한다. * 권리락(ex-rights) 구주에 부여되어 있는 신주인수권, 또는 신주의 무상교부를 받을 권리가 없어진 상태 1. 유상증자시 이론권리락가격 (권리부시세+액면가*증자비율)/(1+증자비율) 2. 무상증자시 이론권리락가격 (액면가*증자비율)/(1+증자비율)* 기간산업(key industry) 한 나라의 토대가 되는 중요산업으로서 철강, 석탄, 석유, 공작기계, 조선, 차량, 비료, 시멘트, 전력 등 그 수효가 무척 많다. 선진외국에서는 기간산업펀드라 하여 증권신탁펀드가 개발돼 있다. * 기관투자가(institutional investor) 유가증권에 투자하여 생기는 수익을 주수입원으로 여기는 법인형태의 투자가로서 은행, 보험회사, 투자신탁회사, 증권회사, 각종 연금기금, 재단기금 등이 있다. 이들은 장세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보통이다. * 기명주식(registered stock) 발행회사의 주주명부와 주권에성명이 기재되어 있는 주식. * 납입자본금(paid-in capital) 회사는 수권자본의 범위내에서 주식을 발행하는데 이미 주식을 발행하여 인수납입이 완료된 것을 납입자본금이라 하고 발행된 주식의 총액이 이미 회사내로 들어왔다는 뜻이다. * 납회(the final session of the year) 연말납회. 1년중 마지막으로 장이 서는 것을 말함. * 내부자거래(insider trading) 회사의 임직원이나 대주주가 그 직무나 직위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가지고 자기회사의 주식을 거래하는 것. 규제의 대상이다 * 뇌동매매 자신의 의사나 투자판단지표에 의해 매매거래를 하지 못하고 군중심리를 쫓아 맹목적으로 남을 따라 사고 파는 행위를 반복하는 투자행태. 이런 투자자는 많은 손실을 입을 염려가 크다. * 단순주가평균(simple arithmetic stock price average) 채용종목의 주가총계를 종목수로 나누어 산출한 주가평균으로서 계산의 간단성과 각 시점의 평균적인 주가수준을 반영하는 이점이 있다. * 단자시장(short-term finance market) 금융기관이 영업활동을 하는 과정중에는 일시적으로 자금의 과부족현상이 생길때가 있다. 이 경우 금융시장의 원활한 기능유지를 위하여 금융기관 상호간의 자금융통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런 단기자금은 금융기관 끼리 직접거래를 통해 이루어 질 수도 있지만 원칙적으로 전문적 중개기관인 단자 회사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된다. 이와같이 금융기관 상호간에 이루어지는 극히 짧은 기간의 자금융통을 단자시장, 또는 CALL 시장이라 한다. * 단자회사(short-term investment finance company) 일반적으로 '투자금융회사'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회사로서 단기금융회사라고도 부른다. 이의 설립목적은 사금융을 제도 금융으로 유치하려는 것으로 단기금융시장에서 CALL자금의 대차 또는 중개를 업으로 하는 대금업의 일종이다. 단자회사의 업무로는 6개월미만의 어음 및 채무증서의 발행. 어음의 할인. 매매. 인수. 보증업무등과 유가증권의 매매. 위탁 매매.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인수. 모집 등의 자본시장업무도 재무장관의 허가를 얻어 할 수 있다. 또 1984년 부터는 CMA (어음관리구좌)업무도 취급하고 있다. * 달러평균법(dollar cost averaging) 적은 돈을 가진 소액투자자들에게 적합한 투자법으로 투자자의 정기적 수입 가운데서 일정금액을 장기에 걸쳐 특정주식에 정기적으로 투자해 나가는 장기투자 방법이다. 이 방법은 가장 단순한 포뮬러 플랜(formula plan)의 한 방법으로 주식매입시기를 분산시킴으로써 일시적인 대규모 매입으로 생길지도 모를 위험을 방지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

  • · 투자심리로 투자하는 주식, 모멘텀으로 투자하는 주식 투자심리로 투자하는 주식, 모멘텀으로 투자하는 주식 주식시장에서 개별종목들의 이슈들, 모멘텀들이 생기면, 스캘핑족들과 스윙족들의 관심 종목이 된다. 그럼 얼마나 그 개별종목들은 상승할 것인가? 그것은 지속반복적으로 스캘핑족들이 추가매수세가 들어올지 말지가 결정된다. 단기 모멘텀과 단기 테마가 형성되면 주가는 오른다. 하지만, 주가가 오르면 반드시 이전 매물대에 있는 투자가들이 본전심리에 의한 매도물량들을 쏟아낸다. 즉, 자신의 목표 수익률은 상승 기대심리에 의해서 형성되기 보다는 이전 매물대에 있는 본전심리에 의한 매도세력들의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그래서, 주식은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대량 매물대 구간들을 최대한 피하면서, 단기 모멘텀들과 이슈들의 몸통 구간들 위주로 스캘핑으로 대응하는 것이 주로 시장에서 관심받는 테마주식들의 기본 스캘핑 방법입니다. 매물대는 주가차트에서 매물대 차트로 확인 가능합니다. 그리고, 30분봉 차트나, 60분봉차트, 120분봉차트 등으로 확대해서 살펴보면 좀더 다양한 매물대 구간들이 보입니다. 그래서, 매물대 돌파 신호들 확인하고서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좀더 안정적인 스캘핑 거래법이입니다. 자신이 생각했을때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라면 다른 투자가들로 상승 기대 심리가 생겨서 매수에 동참합니다. 그런데 막상 주가가 오르면 반드시 수익실현의 매도물량들이 생겨납니다. 이 수익실현 물량들을 모두 다시금 매집하고서, 재 상승하는 경우들은 극히 드문 케이스입니다. 일반적으로 상위 5% 종목들만 추가적인 상승추세를 만들어 냅니다. 이 추가 상승 추세를 만들어 내는 종목들을 잘 골라내는 것이 대장 주식들 골라내는 노하우입니다. 이것을 잘 해야지 상한가 갈 종목들을 잘 찾아낼 수 있습니다.

  • · 주식 투자의 기본! 분할매수, 분할 매도 1. 분할매수 평소에 매수하고자 하던 기업의 실적이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하지만 하회한 금액도 그렇게 크지않고, 향후 개선 가능성이 더 커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번 분기가 오히려 저가 매수의 찬스가 될 수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군요. 아니나 다를까 주가는 예상치 하회를 이유로 급락을 시작합니다. 만약 100주를 매입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점쟁이 같은 마음으로 지지가 강한 전저점 하나를 지지선으로 찍고, 몰빵해서 매수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테스트 당하지 않고 강한 지지선들을 골라 3,4개 정도 선택을 하고, 분산해서 매수를 걸어놓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물론 가격이 낮을수록 더 많이 걸어놓는 것이 좋을 것이구요. 왜냐하면, 한 지점에만 걸어놓을 경우, 너무 낮아서 매수가 되지 않을 확률이 있을 수 있고, 너무 높아서 매수 후에도 손실을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급락시에 매수를 걸어놓았는데, 본인이 충분히 낮다고 생각하는 가격을 훨씬 하회하는 경우도 많이 겪어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표에 나온정도의 비율로 분할해서 매수를 걸어놓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각 지지선들에 다시 여러개로 호가를 나누어 놓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지만, 관리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존재하므로, 금액이 크지 않다면 아래정도 비율로 분할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1차 지지선 25% 2차 지지선 25% 가장 강한 최저가의 지지선 50% 2. 분할 매도 매도도 마찬가지이겠습니다. 인간의 감정이 개입되는 주식시장에서는, 그 누구도 얼마까지 올라 갈지는 알 수가 없는데요. 매수할 때와 마찬가지로, 1차, 2차, 최고가의 지지선들을 분할해서 매도를 걸어놓을 경우, 주가가 상승했다가 하락했을 때, 이익실현을 못하는 경우를 막을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손실시의 분할매도로서도, 패닉하여서 한가격에 다 팔아넘기는 것이 아니라, 지지선들을 확인하고 가격을 쌓아서 매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주식 매도타이밍 5가지 시그널 주식 매도타이밍 - 5가지 시그널! 1. 매수가격에 비하여 8% 이상 하락하면 무조건 판다. 하지만 8%라는 특정한 손절 기준을 정하고 기계적으로 따른다면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주식투자에서 실패한 사람들 대부분은 작은 수익을 조금씩 쌓아가다가 큰 손실 한 방에 큰 피해를 입는다. 큰 손실을 피하는 것이 성공하는 비결이다. 8% 손실에 무조건 팔아버리는 원칙을 고수하면 최소한 '한 방'에 무너지는 일은 피할 수 있다. 2.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신고점을 경신하면 매도 타이밍이다.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라고 할 정도로 거래량이 중요하다. 주가가 오르면 거래량도 느는 것이 정상이다. 거래량이 줄어드는데도 주가가 오르고 있다면 무언가 잘못돼가고 있다는 신호이다. 곧 정점이 다가왔다는 결정적인 증거다. 이럴 때는 앞뒤 가리지 않고, 일단 파는 것이 정답이다. 3. 거래량이 늘면서 하락세가 이어진다면 팔아야 한다. 주가가 하락할 때에는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팔면 손해이므로 투자자들이 선뜻 매물을 내놓지 않고, 그 결과 거래량은 감소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거래량도 늘고, 주가도 하락한다면 매우 우려할 만한 일이다. 주식시장에서 거래량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외국인이나 기관투자자들이 주식에서 발을 빼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4. 단기간에 급등하면 차라리 적게 수익을 내더라도 팔고 본다. 불꽃의 마지막은 항상 화려한 법이다. 상승장세의 막바지는 엄청난 매수세의 열기와 급등으로 장식된다. 대중이 환호할 때, 그때가 바로 떠나야할 때이다. 특히 단기간에 급등할 때야말로 대단히 위험하다. 5. 업종의 대표종목이 흔들리면 매도 타이밍이다. 어떤 업종이건 대표종목이 있기 마련이다. 대표종목은 남들보다 먼저 오르고, 그리고 남들보다 앞서서 하락하는 경향이 많다. 그 업종의 대표종목이 하락하기 시작하였다면 조만간 하락세가 업종 전체의 종목으로 파급될 것이라는 신호이다. 기다려봤자 어리석은 일이다.

  • · 워렌버핏의 완벽투자기법 핵심 요약! 워렌버핏의 완벽투자기법(핵심정리) 1. 주가의 움직임을 무시한다. 2. 경기전망을 무시한다.(경기를 안타는 기업을 선정) 3. 기업을 매입하듯이 주식을 매입한다. A. 지속적인 높은 ROE를 가진 기업에 투자하라 (독점적인 지위 ⇒ 미래예측용이) i. 유가증권은 시가가 아닌 취득원가로 평가해야 한다. ii. 영업외손익을 제외해라 iii. 부채가 거의 없어야 한다. B.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기업에 투자하라(미래예측용이) C. 일관되고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에 투자하라(미래예측용이,사업다각화를 경계하라) D. 내재가치보다 낮은 가격으로 주식이 거래되고 있는가? E. 정직한 기업에 투자하라 F. 주주수익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 i. 주주수익 ;순이익+감가상각비+분할상환금-(자본 지출 금액 및 운전자금) ii. 지속적인 투자로 인하여 주주수익에 큰 지장을 주는가? G. 매출액 순이익률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절약정신, 독점력) H. 기업의 내재가치를 평가하라 i. 기업의 현재 가치를 산출하는 일은 기업이 활동을 하는 기간 동안 창출해내는 모든 미래의 수익(순현금흐름)을 측정해서 현가로 할인을 하는 작업이다.(채권가치평가와 같음) ii. 사업구조가 단순하고 이해하기가 쉬운 경우에는 미래수익의 예측력 I. 내재가치보다 주가가 충분히 낮을 경우에만 매입하라(안전마진확보) 4. 집중투자(9개미만 종목, 내재가치보다 현저히 높이 거래될 때 매도) 5. 투자심리 A. Mr. market이 제시하는 가격에 감정이 흔들리지 말고 내재가치만 보라 6. 결론 A. 채권 같은 주식을 사라 B. 내재가치보다 현저히 싸면 사라. C. 너 자신의 능력을 알라. 예측이 되는 경우만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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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H투자그룹] 키움증권 OPEN API 제도개편에 따른 안내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피에이치투자그룹 입니다. 이번 키움증권에서 OPEN API 업데이트 관련하여 안내 합니다. 링크 들어가셔서 설치하는 방법 따라 하시면 됩니다. OPEN API 삭제 하신 후 재설치 해주셔야 합니다. 보시면서 따라하시면 어렵지 않게 설치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모든 회원분들이 업데이트 해야 해서 빠른 대응이 어려우실 수 있으니, 최대한 직접 재설치 하신 후에 안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부터 미세먼지가 심해진다고 합니다. 마스크 꼭 사용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다음 카페 주소 http://cafe.daum.net/phinvest/jamo/3 네이버 블로그 주소 http://ph0558.blog.me/221423565883 카카오 플러스 친구 http://pf.kakao.com/_lYixcC/31255880

  • · 대표님이 지난 월요일에 방송에서 추천하신 제룡산업이 현재 18% 수익입니다. 대표님이 지난 월요일에 방송에서 추천하신 제룡산업이 현재 18% 수익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vGgJLtWOdU

  • · ★디지틀 조선 TV 증시 티타임 출연★ ※PH투자그룹 표용호 대표 디지틀 조선 TV 증시 티타임 출연※ 매주 월요일 12시 방송 예정! ▼유튜브 방송보러 가기 ▼ https://youtu.be/BgCYu6lhh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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